문화 예술에서 경계인이 되어야 할 필요성 | Hyewon Chie | TEDxKHU
TEDx Talks·2025-08-29 15:45

[음악] [박수] 네. 안녕하세요. 지혜원입니다.지금 너무 멋있게 저를 소개해 주셨는데요. 오늘은 이렇게 파동이라는 주제로 어 우리 강연을 이어고 있고요. 저는 두 번째 강연을 맡은 지혜원입니다.어 여기하고 가까운 건물이죠. 이 이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문화 예술 경영학과에서 학과 장념 주인교수를 맡고 있기도 합니다. 제가 오늘 강연을 하고자 하는 주제는 어 물론 파동이라는 큰 주제 속에서 어떤 내 안에 파동에 집중하고 거기 그 안에서 여러분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하는 이야기들을 좀 해 보려고 합니다.그래서 제가 저의 길을 찾았었던 짧은 경험이지만 어 그 경험들을 들려 드리는게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인사이트가 된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. 제가 여기 첫 번째 페이지에 두려움 없이 경계에서다라는 말을 했는데 경계라는게 영어로 사용할 때 여러 가지 단어를 쓸 수 있을 텐데 제가 일부러 인비 between윈이라는 단어를 썼어요. 저는이 단어를 좀 좋아하는데요.어 무언가와 무언가의 사이에서 가능성을 ...